한국시인협회는 창립년도부터 시협상을 제정하여 현재까지 매년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2005년부터는 젊은시인상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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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인협회상 역대 수상자

제목 제25회 1993년 김형영 시인
제25회  1993년  김형영 시집 『기다림이 끝나는 날에도』




profile. 김형영
서라벌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66년 '문학춘추' 신인 작품 모집. 1967년 문공부 싱니 예술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침묵의 무늬> <모기들은 혼자서도 소리를 친다> <다른 하늘이 열릴 때> <기다림이 끝나는 날에도> <새벽달처럼> 등이 있으며, 현대문학상과 한국시협상을 수상했다.



 
첨부파일

번호 제목
14 제26회 1994년 신중신 시인
13 제25회 1993년 김형영 시인
12 제24회 1992년 박성룡 시인
11 제23회 1991년 박희진 시인
10 제22회 1990년 이성선 시인
9 제21회 1989년 장호 시인
8 제20회 1988년 조정권 시인
7 제19회 1987년 이승훈 시인
6 제18회 1986년 감태준 / 김초혜 / 성춘복 시인
5 제17회 1985년 박의상 / 조창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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