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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정자 시인 충주문인협회,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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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1-03-02
조회수 544

충주문인협회, 이정자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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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보뉴스/충주본부] 윤일근 기자  


    이정자 충주문인협회장


    충주문인협회는 2월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이정자(여,57세) 시인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충주문인협회는 등단한 문인들의 단체로 9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장 임기는 2년이다.
     
    이정자 신임회장은 그 동안 수고해 주신 최원발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면서 화합과 협력을 통한 충주문인들의 위상확보와 충주문협 활성화 그리고 좋은 작가와의 만남과 교류의 장을 펼쳐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충주여자고등학교와 충북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이정자 회장은 충주MBC칼럼을 집필 방송하고 세계무술축제 추진위원, 충청북도 학교환경위생 정화위원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충주시립도서관 운영위원과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국제펜한국본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정자 회장은 1998년 《문예한국》신인상으로 등단하고 시집으로는 『능소화 감옥』(2005년), 『아름다운 것은 길을 낸다』(2008년), 『그윽』(2016년)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