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협회 회원들의 시집 소개 등 회원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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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소식

번호 제목 조회수 작성일자
852 김인희 시집『흰』 1902 2025-09-12
851 김문중 시집『내 안의 산 하나』 1866 2025-09-10
850 박정자 시집『넓디넓은 세상 덕분에』 1873 2025-09-10
849 진명희 시집『시간을 깁다』 1928 2025-09-10
848 양수덕 시집『우리는 우리를 그리워한다』 1873 2025-09-10
847 최관수 시집『조율의 서막』 1885 2025-08-29
846 강애나 영시집『A Bottle of Red』 1907 2025-08-29
845 강서일 시집 『우주의 벌레구멍 』 1956 2025-08-21
844 장욱 시집 『흔들림을 놓는다 』 1922 2025-08-21
843 천양희 시집『너에게 쓴다』 1956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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