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협회 회원들의 시집 소개 등 회원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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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소식

번호 제목 조회수 작성일자
851 김문중 시집『내 안의 산 하나』 1850 2025-09-10
850 박정자 시집『넓디넓은 세상 덕분에』 1864 2025-09-10
849 진명희 시집『시간을 깁다』 1912 2025-09-10
848 양수덕 시집『우리는 우리를 그리워한다』 1860 2025-09-10
847 최관수 시집『조율의 서막』 1876 2025-08-29
846 강애나 영시집『A Bottle of Red』 1900 2025-08-29
845 강서일 시집 『우주의 벌레구멍 』 1945 2025-08-21
844 장욱 시집 『흔들림을 놓는다 』 1912 2025-08-21
843 천양희 시집『너에게 쓴다』 1949 2025-08-19
842 장기숙『시닝송의 미학』 1938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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