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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홍윤표 시조집 『마지막 사랑』
작성일자 2023-12-07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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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시조집 『마지막 사랑』




저자소개
홍윤표
인천출생(1950)
1990 문학세계농민문학》, 1991시조문학》 등단

 시집 『겨울나기』꿈꾸는 서해대교 『당진 시인』 『난지섬의 아침』 『그래도 섬은 아미산』 『어머니의 바다』 등이 있음

  어느 시인은 시詩나 시조의 첫 구절은 신神의 선물이라니 첫 행이 중요한 뜻이다.
  시조가 흐른 역사에 매력이 끌려 전통적 정형시에 사랑과 혼을 담았다.
  2020년『삼선산 꽃길 걸어요』 제3 시조집을 낸 후 꾸준히 창작해온 시조 102편을 최종 퇴고 후 제4 시조집『마지막 사랑』을 펴낸다.
  고려말 시조를 통해 애국했던 문신 정몽주의 시조 발표에 감탄하고 꾸준히 계승한 시조 발표의 역사에 감동을 깨울 시조 작품은 아니라도 시조    의 맥을 위해 부족한 시조집을 낸다.
 
― <시인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