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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경미 시집 『주홍 글씨 속의 유령들』
작성일자 2021-10-15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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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홍 글씨 속의 유령들 - YES24


몽환의 세계에 초대받았지만

제대로 한번 그 세계에 발을 들여놓지 못했다.


이후에도

어딘가를 배회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 같다.




정경미 시인


필명 정빈.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2005년 《경인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길은 언제나 뜬눈이다』 『거제도 시편』 『차라투스트라의 입』 『어린 철학자는 꽃이 지는 이유를 잊고』 등이 있다. 한국시인협회, 부산작가회의 회원. 〈가변차선〉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