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인협회는 창립년도부터 시협상을 제정하여 현재까지 매년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2005년부터는 젊은시인상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시인협회상 > 본상

한국시인협회상 역대 수상자

제목 제43회 2011년 허형만 시인
제43회 2011년 허형만 시인




profile. 허형만


1945년 전남 순천 출생. 중앙대 국문과 졸업.
1973년 <월간문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시집 <淸明>(1978), <풀잎이 하나님에게>(1984), <모기장을 걷는다>(1985), <입맞추기>(1987), <이 어둠 속에 쭈그려 앉아>(1988), <供草>(1988), <진달래 산천>(1991), <풀무치는 무기가 없다>(1995), <비 잠시 그친 뒤>(1999), <영혼의 눈>(2002), <첫차>(2005), <눈먼 사랑>(2008), <그늘이라는 말>(2010), <불타는 얼음>(2013). 일본어 시집 <耳を葬る>(2014), 중국어 시집 <許炯万詩賞析>(2003), 활판 시선집 <그늘>(2012)이 있다. 영랑시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한국예술상, 펜문학상, 월간문학동리상 등 수상. 현재 목포대학교 명예교수.
첨부파일

번호 제목
34 제46회 2014년 이근배 시인
33 제45회 2013년 김후란 시인
32 제44회 2012년 유안진 시인
31 제43회 2011년 허형만 시인
30 제42회 2010년 강인한 시인
29 제41회 2009년 나태주 시인
28 제40회 2008년 원구식 시인
27 제39회 2007년 한영옥 시인
26 제38회 2006년 신현정 시인
25 제37회 2005년 최창균 시인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