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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길자 시집 『과거는 서 있고 현재는 지나간다』
작성일자 2019-04-16
조회수 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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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길자






시인 전길자                    


한국문인협회,한국시인협회,국제pen 회원. 시집으로 <나무는 아파도 서서 앓는다> <저 새떼들이 부럽다> <안갸마을> <이루어지다> <길 위애서 길을 찾는다> <바람의 손> 등이 있고, 공저 수필집으로 <바람 속의 얼굴> <하루 분의 기쁨이어라> 외 다수가 있다


전길자 시집 『과거는 서 있고 현재는 지나간다』서정시학 201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