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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현심 시집 『그래서 정말 다행이에요』
작성일자 2023-11-06
조회수 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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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심 시인



전북 진안에서 태어나 한남대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불교문예》로 시인이 되고, 2010년 《유심》으로 문학평론가가 되었다. 시집 『아직 그 소년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녀를 다비하다』 『프리마돈나, 조수미』 『상강 아침』 『연꽃무덤』 『하늘사다리』 등과 시선집 『남편이 집을 나갔다』, 에세이집 『현심이』, 문학평론집 『바이칼호수, 샤먼바위를 그리워하다』 『물푸레나무 주술을 듣다』, 현장강의록 『안현심의 시창작 강의노트』를 출간했다. 풀꽃문학상 젊은시인상, 한성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한남대학교 교양교육대학 강의 전담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한밭문화예술교육원에서 시창작을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