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소개
김화연 (본명: 김정희 )입니다. 고향은 전라북도 순창 . 2015년 계간지 시현실 로 등단. 시집: 내일도 나하고 놀래. 단추들의 체온. 전자 시집: 소낙비
현재: 단국대평생교육원 시낭송과 시창작 외래교수
시낭송가
2018년 강원일보신춘문예차점자
2022년.한국문화예술 아르코 발표지원선정
2023년 한국문화예술 아르코 발표지원 선정
다 드러나는 얼굴 표정 속에
다람쥐 입들이 가을의 열매를 구름 밑에 감추듯
겨을을 준비 못한 슬픔을 삼킨다
일동의 갈색 커튼이 드리워지고
빈 저녁이 친구들을 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