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시집 『 처녑 』
* 저자 소개
2003년 《시안》 등단.
시집 『운문호 붕어찜』 『복사뼈를 만지다』 『샌드 페인팅』 등이 있음.
2011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 2018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
사라지는 것들은 아름답지만 슬픔을 준다...... 이 시집의 시편들은 슬픔과 아름다움의 중첩을 실현하고 있다
천엽은 '울음의 겹'과도 같은 것이다
- 이성혁의 해설 「 주름 또는 기억을 위한 음화와 양화 」 중에서
아코디언처럼 접혔다가 수평선처럼 쭈욱, 펼쳐질 그녀와 우리의 미래를 지켜볼 참이다
-천서봉 (시인 . 이마건축사무소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