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추인 산문집 『 그러니까 사막이다 』
작품 소개
2002년 「미네르바」 등단
2016년 「한국미소문학」 동시 등단
한국시인협회 회원, 시집 「목화꽃 위에 지던 꽃」, 「직설적 아주 직설적인」, 「13월 바람」,
「그렇다고 어머니를 소파에 앉혀 놓을 수는 없잖아요」, 「얼음강을 건너온 미나리체」,
동시집 「햇빛 밥」 출간 손한옥 시집 『 사랑이 깊어 내가 아프다 』
작가의 말
… 하지만 나라를 구한 적이 기억에 없으니 꿈꾸지 말 일이다 싶으면서도 외계인 같은 엉뚱한 꿈속을 헤매는 나로 살게 해주신 신께 또 나의 수호신께 늘 감사하는 마음인 것이다.
다시 열심히 뛸 일이다.
아픈 곳, 어두운 곳, 후미진 곳을 돌아보며 함께 살아야 한다는 마음이 그러면서도 여전히 매사 철딱서니 없는 내가 이쁘다.
2023년 2월
김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