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황미라시인은 1989년 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빈잔. 두꺼비집, 스퐁나무는 사랑을 했네가 있다
■목차제1부 절로 당기는 힘
물
안녕, 프랑스
빨래는 다 어디로
미역국
물방울
무, 너무해
엄마는 밥 못해
빵과 밥
소파는 모를 거야
파리, 마트 가는 길
두두
9
산비둘기
어떤 호사
시차에 관한 생각
제2부 느닷없이 짠해서 아름다운 경계
퐁네프
세느강에서
오월에
아침 산책길에서
뒷동산
운하가 있는 풍경
버스정류장을 찾아서
밀밭에서
몽파르나스묘지
길에서
눈사람, 그 후
몽블랑 연가
설산雪山에 올라
안시의 물
호박이 있는 정원
모네 씨, 고마워요
ㅣ3,4부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