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nline shopping
시인협회 회원들의 시집 소개 등 회원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김광자 시선집
『내 삶이 감파랗게 물든 해운대 장산 자락에서』김광자 시인 나가사끼 출생,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황국을 보며>, <새벽 목선에 기대어>, <사랑이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