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협회의 동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협회동정 > 시협 사화집

시인협회 사화집 소개

제목 2024 사화집 [우애의 새벽]
작성일자 2025-02-05
조회수 2120




책 소개

2024년 한국시인협회 사화집

한국시인협회 475명 시인이 쓴 우애의 신작시
프랑스시인협회 2023년 시 콩쿠르 수상작 원문 및 번역시 수록

한국시인협회 2024년 사화집이다. 이번 사화집의 시적 주제는 '우애'로 정했다. 인정이 점점 메말라가는 세상 현실 속에서 475명의 시인들이 우애와 우정을 시로 엮었다. 프랑스시인협회의 2023년 시 콩쿠르 수상 작품들도 부록으로 함께 실었다.

교보문고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

출판사 서평

2024년 한국시인협회 사화집

한국시인협회 475명 시인이 쓴 우애의 신작시
프랑스시인협회 2023년 시 콩쿠르 수상작 원문 및 번역시 수록

■저자 소개
김수복 외 474명

한국시인협회는 1957년 2월 시문학의 전문적 육성과 시와 시인의 순수한 영토 확보, 시의 대중적 보급을 위해 창립되었다. 시와 관련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주관하면서 한국 시의 부흥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한국시인협회상, 사화집 간행, 시낭송회 주관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제45대 현 회장 김수복 시인은 1975년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새를 기다리며>, <지리산타령>, <새를 기다리며>, <고요공장>, <의자의 봄날> 등은 펴냈다. 한국시인협회상, 편운문학상 등 수상. 단국대 문예창작과 교수와 단국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현 단국대 석좌교수.

출판사 서평 접기

알라딘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