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도서관]
시인과 함께 하는 시 낭송 음악회
시의 숲을 걷다일정 : 12월 13일 오후 3시
- 황동규 시인 강연 : 아픔을 넘어서
- 시낭송 : 퇴원 날 저녁 외 3편
- 관중의 낭송과 노래 : 김 산 시인
- 김경미 시인 강연 : 시와 현대인의 심리
- 시낭송 : 수첩
- 관중의 낭송 :
● 약력
황동규 : 1958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삼남에 내리는 눈』 『몰운대행』등 다수[미당문학상][대산문학상]등 다수 수상 서울대명예교수.대한민국예술원회원
김경미 :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등단. 시집 쉿, 나의 세컨드는 고통을 달래는 순서 [서정시학 작품상][노작문학상] 수상
김 산 : 2007년 <시인세계> 등단. 시집[키키]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