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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6.02.01]초대합니다- 네 번째 시바다 시 낭낭 행위전<시협 이메일로 온 초청장입니다>
작성일자 2017-12-27
조회수 158
출연 시인 : 신경림 시인, 엄국현 시인, 전다형 시인
                그리고
                  강은교 시인의 시치료

시간 : 2006년 2월 4일( 토) 오후 4시 30분

장소:  밀양연극촌 우리동네 극장


밀양에서 시바다의 네 번째 무대가 펼쳐집니다.

의욕적인 시와 연극의 만남, 또한 장르 넓히기의 열린 무대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따뜻한 걸음으로 자리를 빛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시바다 동인
                                    강은교, 최영철, 손택수, 전다형, 김수우 올림

 
          문의/ 밀양연극촌 사무실(전화 055-355-2308) /www.stt1986.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