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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인협회는 창립년도부터 시협상을 제정하여 현재까지 매년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2005년부터는 젊은시인상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김밝은 약력
전남 해남 출생. 2013년 『미네르바』로 등단.
시집 『술의 미학』 『자작나무숲에는 우리가 모르는 문이 있다』 『새까만 울음을 문지르면 밝은이가 될까』 등.
제3회 시예술아카데미상, 제11회 심호문학상, 제11회 전국계간문예지작품상 등 수상.
한국문인협회 편집국장 역임,
현재 미네르바 부주간, 한국시인 편집위원.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