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을 곁들여 회원들의 시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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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맛과 멋

번호 제목 조회수 작성일자
32 그림자는 물에 젖지 않는다 - 김경수 218 2019-10-14
31 시간 - 오세영 240 2019-09-23
30 파랑은 나의 힘 - 조율 185 2019-09-10
29 물의 집 - 배옥주 196 2019-08-26
28 창원천 - 김연동 179 2019-08-12
27 오줌발, 별꽃무늬 - 이영춘 215 2019-07-22
26 이곳에 살면서도 - 김상미 243 2019-07-11
25 심정(心旌 ) - 최영규 865 2019-06-24
24 시는 적당히 - 김이듬 259 2019-06-10
23 모르는 귀 - 정진규 249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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