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을 곁들여 회원들의 시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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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맛과 멋

번호 제목 조회수 작성일자
공지 해설이 있는 시 한 편 : <시의 맛과 멋> 코너 개설 755 2018-09-21
41 새가 하늘의 깊이를 만든다 - 장인수 235 2020-02-24
40 탁발 - 김신영 256 2020-02-10
39 깊고 푸른 섬 - 문현미 230 2020-01-27
38 새의 훗날 - 박지웅 225 2020-01-13
37 속초 - 박성현 239 2019-12-23
36 벌레 신화 - 이재훈 233 2019-12-10
35 내가 장미라고 불렀던 것은 - 전동균 332 2019-11-28
34 새 - 박완호 220 2019-11-11
33 수상한 사과 - 이해존 250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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